"다채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삶은 훨씬 더 즐거워집니다."  

BRIAN JACKSON

브라이언 잭슨, 전설적인 작곡가 겸 플루트 연주자이자 피아니스트 
브라이언이 기억하는 바로는, 어린 시절에 집에서 음악이 울려퍼지지 않았던 때는 없었습니다. 노래와 멜로디가 그의 삶을 채웠고,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음악인으로서 수십 년의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.
와이덱스의 소리 철학의 정수인 퓨어사운드에 대한 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.

브라이언을 만나다

브라이언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국 재즈와 소울의 전설인 길 스코트 헤론과 연주를 했고 작곡과 녹음을 했습니다. 그의 작품들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"윈터 인 아메리카”(Winter in America)와 "피스 오브 맨”(Pieces of the Man)을 비롯하여 스콧-헤론의 여러 앨범들의 정수이자 핵심입니다. 브라이언은 ‘Earth, Wind and Fire’, 스티비 원더, 윌 다우닝 및 그웬 거스리와도 작업을 한 바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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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시절 시작된 브라이언의 음악 사랑
브라이언은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작곡을 시작했습니다. 
"저는 퓨어사운드로 40년 전에 들었던 피아노 소리를 떠올립니다."

음악의 색 

브라이언에게 있어서, 좋은 사운드를 듣는 것은 좋은 물감 팔레트를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. 그는 "사람들은 가장 높은 음부터 가장 낮은 음까지, 모든 것을 듣고 싶어한다"고 말합니다. 브라이언이 와이덱스의 퓨어사운드를 사용했을 때 그는 분명한 차이를 느꼈다고 했습니다. "음악을 풍부하게 들을 수 있을 때, 인생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어요." 

입체적인 사운드 

브라이언이 처음으로 퓨어사운드를 사용했을 때, 사운드가 그를 감싸는 동시에 3D보다 더 강한 "입체적인 경험"을 했다고 그는 말합니다. "퓨어사운드는 내가 기대했던 어떤 것과도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"라고 그는 말했습니다. 

피아니스트로서의 인생

브라이언은 어렸을 때 엄마에게 드럼을 사달라고 했지만, 여러 이유들로 피아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 이 선택은 음악인으로서의 수십 년의 경력으로 이어졌습니다. 
"저는 퓨어사운드로 40년 전에 들었던 피아노 소리를 떠올립니다."

와이덱스 사운드 앰버서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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